728x90 반응형 SMALL 대만에서는80 대만에서만 먹을수있는 특별한 간식 토란(토란칩.토란케이크.토란빙수) 대만여행을 한다면 이 재료로 만든 간식은 꼭 먹어봐야 한다. 대만의 TARO는 타이베이와 가까운 도시 금산에서 많이 나는 작물로 한국에서는 토란이라고 불린다. 하지만 한국의 국에 들어가는 작고 동글동글한 모양의 미끌미끌한 식감을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토란칩. 대만 타로(TARO) 스낵.타로로 만든 간식 중에 제일 먼저 추천하고 싶은 간식은 타로 과자이다. 신선한 토란을 얇게 썰어 바삭하게 튀긴 스낵으로 천연 토란의 고소한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대만에서만 먹을 수 있는 맛이다. 대만에서는 위토 피엔 芋頭片이라고 불리는 이 과자는 포테이토보다는 묵직한 식감으로 더 깊은 고소함과 향이 있다. 처음 먹었을 때는 특별한 맛을 못 느끼지만 세네 개 먹다 보면 이내 이 과자만의 독특한 매력을 느낄 수 .. 2025. 2. 22. 반도체 TSMC에 이은 대만의 또다른 자존심 위스키 카발란 대만에서 각 잡고 만든 위스키가 있다. 2005년 음료회사인 진처 주식회사에서 만든 위스키로 2015년 솔리스트 비노바리끄 제품이 WWA에서 월드 베스트 싱글몰트상을 받으면서 큰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가성비와 품질이 알려지면서 한국의 RM이 애정하는 위스키로 한국 관광객의 필수 쇼핑목록에 들어가게 되었다. 잔당 만원으로 시음이 가능한 카바란 양조장앞서 소개한 진처 라고 하는 음료 주식회사의 회장인 리텐차이는 그의 고향인 대만의 이란현의 옛 지명에서 이름을 따와 카발란이라는 위스키를 만들고 증류소 역시 이란현에 위치하고 있다. 카바란 양조장은 타이베이에서 북쪽 방향으로 자동차를 이용한다면 1시간 30분 정도 더 올라가면 만날 수 있는 곳인 이란현에 위치하고 있다. 사전에 홈페이지에서 예약이 가능한 양.. 2024. 12. 1. 외모는 동양인,관념은 서양인(대만에도 있는 시에스타) 대만(Taiwan)은 중화권이지만 중국대륙과는 확연히 다르면서 축소판 중국 같기도 하고, 많이 일본 같기도 하고, 많은 부분의 개념들이 미국 같기도 하고, 열대지방의 동남아는 아니지만 또 아열대 기후라서 동남아 같기도 한 많은 부분이 짬뽕이 된듯한 나라라고 말하고 싶다. 대만 여행을 오는 이유 중의 하나가 가깝다는 이유다.한국의 많은 직장인들이 주말을 끼고 가볍게 해외여행을 하려 한다면 가장 가까운 나라 일본을 제일 많이 선호하는 편이다. 그리고 요즘 들어 급부상하는 나라가 대만이다. 한국에서 아시아나나 대한항공부터 대만국적기 에바항공, 타이항공등 직항노선이 많기도 하고 6~7시간 걸리는 동남아로 가기 전 경유지로도 많이 이용되는 곳이 대만공항이다. 2시간 10분이면 올 수 있는 거리면서 중화권의 .. 2024. 11. 13. 직접 보고 느낀 대만 원주민의 우월한 유전자(16개 부족) 대만(taiwan)은 많은 분들이 생각하기에 중국에서 장개석과 함께 찢어져 나온 나라라고 생각하는데 중국의 한족이 오기 전 이 섬나라에 이미 터전을 잡고 살고 있던 원주민이 존재한다는 걸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한다. 처음엔 9개의 족속이었는데 점점 늘어나 현재는 16개의 부족이 존재하고 있다. 직접 보고 느낀 대만 원주민 대만 내 원주민 입지대만의 사회에서 원주민의 입지는 조금 낮은 계층의 포지션을 갖고 있다. 본래 산이나 바다 같은 자연에서 생활하며 고기를 잡는 어부이거나 사냥을 해서 생활을 했던 원주민들은 교육열이 높은 편이 아니라서 그 점을 보안하기 위해 학비를 지원해 주고 대학 입시의 커트란인도 낮춰주는 등 마음만 있으면 공부를 할 수 있게 정부에서 지원을 많이 해주고 있지만 좀처럼 공.. 2024. 11. 12. 이전 1 2 3 4 5 ··· 20 다음 728x90 반응형